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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횡설수설하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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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준비할 때 면접만큼 긴장되고 떨리는 순간이 없을 겁니다.

누군가에 자신을 소개하거나, 특히 여러 사람 앞에서 자신을 어필한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것이지요.

특히 면접 시 면접관의 질문에 조금이라도 길게 대답해야 할 때 자칫 잘못하다간 횡설수설하기 일쑤 이지요

그럼 면접관의 질문에 횡설수설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 번째, 면접관의 질문을 잘 파악할것!

그러기 위해서는 면접에 참여할 때 긴장의 끈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언제 어느 순간에 자신에게 질문이 날아올지 모릅니다. 남들이 어떻게 대답하는지 넋 놓고 듣고 있기보다는 머릿속으로 나라면 어떻게 대답할 것인지를 미리 생각해보면 좋습니다. 순간 자신에게 질문이 오면, 귀를 쫑긋 세우고 잘 듣고, 왜 이런 질문을 하는지 의도를 잘 파악해야 합니다.  절대로?”라는 반문을 하면 안 됩니다.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을 바로 답하지 말고 잠깐 머리속으로 정리하고 답할것!

긴장된 순간 자신에게 질문이 오게 되면 머리가 하얗게 되고 심지어는 어지럼증을 느끼게 됩니다. 그때 무의식적으로 답을 하기 시작하면 횡설수설하기 아주 쉽습니다. 잠깐 1-2초 정도 생각을 머릿속에 정리하고 답하기 시작하세요.

 

세 번째, 질문에 대한 자신이 생각하는 결론부터 말할것!

결론부터 말하고 설명하는 방법은 많은 스피치 학원에서 쓰는 아주 유명한 방법입니다결론부터 말하기 시작하면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키워드가 술술 풀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설명부터 말하기 시작하면 시간이 흐르면서 목적지를 잃고 머릿속에서 방황하기가 아주 쉽습니다. 그러다가 삼천포로 빠지기 아주 쉽게 되어버립니다.

 

네 번째,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근거를 붙여나가면서 뒷받침할것!

질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결론부터 말하고 근거를 붙여나가면서 말하기 시작하면 자신이 정해놓은 결론의 테두리 안에서 서술하기 위해 생각을 모으기 쉽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말이 간결하고, 논리적인 주장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이상 횡설수설 하지 않기위한 네가지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분명 위와 같은 방법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면접이라는 거대한 산을 넘고 나면 직장생활이 이어지면서 끊임없이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위와 같은 훈련을 꾸준히 하면 사회생활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단기간의 연습이 아니라, 습관이 될 수 있도록 평소에 자주 이러한 연습을 해야 합니다.

위와 같은 방법에 자신감을 더해 보세요! 그럼 다른 사람을 대할 때 상대방으로 하여금 정말 호감 가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겁니다.

또한 평소에 책 읽기나 글쓰기, 유튜브를 통해서 설득력 있게 말하는 연사들의 명강연을 잘 듣고 나중에 써먹어 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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